랜선 모임
랜선 모임 마지막은
단체 네컷으로
화상회의는 나가기 버튼을 누르는 순간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마지막 3분만 쓰면 그날 모인 사람들이 한 장에 남아요.
화면 캡처와 뭐가 다른가요
- 격자 화면 캡처는 각자 네모 칸에 갇혀 있습니다. 단체 사진이라기보다 참석자 명단에 가깝죠.
- 여기서는 배경을 지우고 사람만 한 화면에 모읍니다. 실제로 같은 자리에 모여 찍은 것처럼 보여요.
- 덤으로, 각자 방 배경이 안 나옵니다. 정리 안 된 책상이나 널어둔 빨래를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호스트가 할 일
- 1
모임 전에 방을 미리 만들어 두기
끝날 때쯤 허둥대지 않으려면 코드를 미리 받아두는 편이 낫습니다.
- 2
회의 채팅창에 링크 붙이기
링크 하나면 됩니다. 설치 안내나 계정 안내를 할 필요가 없어요.
- 3
다 들어왔는지 확인
참가자 목록에서 인원을 봅니다. 아직 안 온 사람이 있으면 잠깐 기다려 주세요.
- 4
타이머 걸고 동시에
전원 화면에서 같은 카운트다운이 돌고, 같은 순간에 찍힙니다.
이런 자리에 씁니다
- 연말 송년회, 신년 첫 미팅
- 프로젝트 끝난 날 회고 마무리
- 재택 팀의 상견례나 송별회
- 온라인 동아리 정모, 스터디 마지막 날
인원이 6명을 넘으면
한 방에는 최대 6명까지 들어옵니다. 그보다 많으면 팀을 나눠 방을 두 개 만들고 각각 찍는 방법이 있어요. 같은 프레임을 고르면 나중에 나란히 놓았을 때 한 세트처럼 보입니다.
자주 묻는 것
- 참가자도 회원가입을 해야 하나요?
- 아니요. 링크를 열고 쓸 이름만 입력하면 바로 들어옵니다.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 카메라를 꼭 켜야 하나요?
- 사진에 나오려면 켜야 합니다. 다만 방에 들어올 때는 카메라가 꺼진 상태가 기본이라, 준비가 되면 그때 버튼으로 켜면 됩니다.
- 회사 노트북에서도 되나요?
- 브라우저에서 카메라 권한만 허용되면 됩니다. 보안 정책으로 카메라가 막혀 있다면 같은 링크를 폰에서 열어도 돼요.
- 찍은 사진은 어떻게 나눠 갖나요?
- 완성된 네컷은 각자의 브라우저에서 만들어져 본인 기기에 저장됩니다. 촬영이 끝나면 각자 저장 버튼을 눌러 주세요.
나가기 버튼 누르기 전에, 3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