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커플
장거리라도
둘이 같이 찍는 네컷
사진첩을 아무리 넘겨봐도 둘이 같이 나온 사진이 없다면. 각자 있는 자리에서 카메라를 켜면 나란히 선 것처럼 한 프레임에 담깁니다.
영상통화 캡처로는 안 되는 이유
화면 캡처는 두 사람을 각각 다른 네모 칸에 가둡니다. 나란히 선 사진이 아니라 통화 기록처럼 보이죠.
여기서는 배경을 지우고 두 사람만 남겨 한 화면에 올립니다. 서로 위치와 크기를 맞추면 정말 옆에 서 있는 것처럼 나와요. 결과물이 “우리가 통화했다”가 아니라 “우리가 같이 있었다”에 가까워집니다.
떨어져 있으니까 되는 포즈
반쪽 하트
각자 한 손으로 반쪽만 만들면 화면에서 하나로 맞춰집니다. 실제로 붙어 있을 필요가 없어요.
어깨에 기대기
배치를 조금 겹치게 옮기면 상대 어깨에 기댄 것처럼 보입니다.
손바닥 맞대기
서로 손을 화면 가운데로 뻗고 높이만 맞추면 됩니다.
뒤에서 안기
앞뒤 순서를 바꿔 한 사람을 앞으로 보내면 자연스럽게 겹칩니다.
촬영 전에 위치를 미리 맞춰 두세요.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면 손이 급해집니다.
한 장으로 끝내지 말고 모아보세요
- 기념일마다 같은 프레임으로 한 장씩 남기기
- 계절이 바뀔 때마다 배경 테마를 바꿔서 찍기
- 나중에 나란히 놓으면 그 자체로 한 세트가 됩니다
만나서 찍는 사진은 만날 때만 늘지만, 이건 매달 늘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것
- 둘만 찍어도 되나요?
- 네. 방을 만들 때 인원을 2명으로 두면 됩니다. 최대 6명까지 늘릴 수도 있어요.
- 어느 쪽이 방을 만들어야 하나요?
- 아무나 상관없습니다. 만든 사람이 링크를 보내고 받은 쪽은 브라우저에서 열면 돼요. 촬영을 시작하거나 꾸미는 데 권한 차이는 없습니다.
- 움직이는 사진도 되나요?
- 네. 셔터 직전의 움직임이 함께 저장돼서, 네 컷이 통째로 움직이는 움짤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 마음에 안 들면 다시 찍을 수 있나요?
- 다시 찍기를 누르면 두 사람 화면이 함께 초기화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다음에 만나면 찍자고 미루지 않아도 됩니다.